불후의 명곡 - 아티스트 이적 편 2부

당연한 것들

정동하

Set music platform
Melon

Lyrics

그때는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 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처음엔 쉽게 여겼죠 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 봄이 오고 하늘 빛나고 꽃이 피고 바람 살랑이면은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힘껏 웃어요 잊지는 않았잖아요 간절히 기다리잖아요 서로 믿고 함께 나누고 마주 보며 같이 노래를 하던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힘껏 웃어요 그땐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봄이 오고 하늘 빛나고 꽃이 피고 바람 불면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우리 힘껏 웃어요 우리가 살아왔던 이날을 잊지 말아요

Credits

Artist
정동하
Genre
발라드
Release
-

To Kwak Jin E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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